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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옛고장 화본마을

주변 관광지
멀리서 바라본 조림산의 전경

조림산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화수리

행적구역상으로 경북 군위군 산성면, 의흥면, 고로면의 경계에 있는 산입니다.

주변의 산줄기를 보면 독립된 단맥의 산봉우리로 보이지만 그 시작은 백두대간에서부터 시작되는 조림분맥으로 볼 수 있는 산으로 아주 오래전 대홍수로 물난리가 크게 나 정상부가 새의 머리만큼 잠기지 않고 남았다하여 조림산이라 불립니다.

석탑과 함께 찍은 덕림사의 전경

덕림사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화수리

행적구역상으로 경북 군위군 산성면, 의흥면, 고로면의 경계에 있는 산입니다.

주변의 산줄기를 보면 독립된 단맥의 산봉우리로 보이지만 그 시작은 백두대간에서부터 시작되는 조림분맥으로 볼 수 있는 산으로 아주 오래전 대홍수로 물난리가 크게 나 정상부가 새의 머리만큼 잠기지 않고 남았다하여 조림산이라 불립니다.

정면에서 바라본 인각사의 전경

인각사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화산의 북쪽 기슭 강가 퇴적지대

신라 선덕여왕 시절 원효 대사가 세운 절인 인각사는 고려시대에 크게 고쳐 지어졌고, 승려 일연이 충렬왕10(1284)년부터 5년간 이 절에 머물며 ‘삼국유사’를 지은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인각사는 언제 세워졌는지 문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발굴조사 때 대웅전터로 생각되는 건물이 있던 곳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건물터를 확인하여, 신라 후기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인각사에는 법당과 두 채의 건물이 남아 있으며, 중요문화재로 인각사 보각국사 탑과 비(보물 제428호)가 있습니다.

푸른 나무들이 가득한 장곡자연휴양림의 전경

장곡자연휴양림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장곡리 산1-1번지(054-380-6317)

1997년 개장된 장곡자연휴양림은 군위군청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산등성이에는 토종 소나무와 각종 활엽수들이 많이 있으며 가을철에는 참나무 숲에서 알이 굵은 도토리를 직접 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산 송이버섯도 발견되며 휴양림에는 야영장, 산책로, 삼림욕장, 전망대, 숲속의 집 등 편의시설과 체력단련실, 민속놀이터, 어린이놀이터 등과 야외교실, 임간수련장, 자연관찰원, 전시관 등의 교육시설을 비롯해 여러 휴양시설과 주차장이 갖추어져있습니다.

흰색 울타리의 계단이 있는 절벽에 위치한 삼존석굴의 전경

삼존석굴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 산16

삼존석굴은 팔공산 절벽의 자연동굴에 만들어진 통일신라 초기의 석굴 사원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경주 석굴암 석굴(국보24호)보다 연대가 앞섭니다.

가운데 본존불은 사각형의 대좌(臺座) 위에 결가부좌(結跏趺坐)로 앉아 있습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육계가 있으며, 얼굴은 몸에 비하여 큰 편으로 삼국시대 불상에서 보이던 친근한 미소는 사라지고 위엄 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해발 737.m 아미산 군위군 이라고 적힌 비석이 설치된 아미산 정상의 전경

아미산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양지리 65번지(주차장)

고로면에 위치한 아미산은 마을어귀 남쪽에 우뚝 솟은 바위로 산의 모양이 많은 병사들이 무기를 들고 마을을 지키는 듯한 모습이라 예부터 이곳은 전쟁의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임진왜란 때에도 평산 신씨와 의성 배씨가 이곳에 피난하여 그 후손들이 살고 있습니다.

전방에서 바라본 화산산성의 전경

화산산성

<위치>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산 229-1

1984년 5월 21일 경상북도기념물 제47호로 지정된 화산산성은 화산 일대에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성된 산성입니다. 조선 숙종35년(1709년) 병마절도사 윤숙이 병영을 건설코자 4문의 기초공사를 시작하고, 성벽축조를 위한 석재를 모으며, 수구문을 축조하던 중 때마침 거듭되는 흉년과 질병이 만연되어 백성들에게 계속 부역을 시킬 수 없어 중지하였다고 전해집니다.

화본마을을

소개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개발과 발굴로 삶에 경쟁적인 상품화 속에서 우리 고장이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한없는 노력이 우리 지역민의 과제가 됩니다.

​이 모든 사업을 위하여 우리 위원회는 열성을 다해 노력과 봉사로 차근차근 살기 좋은 삶의 고장을 창출하는데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넉넉한 옛고장 모습을 간직한

삼국유사 화본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