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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옛고장 화본마을

화본역
철길 사이에서 찍은 화본역과 기차의 모습으로 좌측에는 화본역이 보이고 우측에는 화본역 급수탑이 있으며 우측 기찻길에 코레일 기차가 정차되어 있는 모습이다.

1930년대 일본식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화본역은 전국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입니다. 화본역은 현재에도 무궁화호가 운행되고 있으며 2012년 10월에 방영된 1박 2일 등과 같이 여러 프로그램의 촬영장소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화본역 입구에는 오랜 세월 함께한 아름드리 느티나무와 박해수 시인의 시비가 있으며 뒤로는 새마을호 동차가 보입니다. 이는 실제 동차가 아닌 새마을호 카페객차에 모형 전두부를 붙인 것입니다.

2019년부터는 가상현실 게임VRChat에서 한국인이 이 역을 베이스로 한 월드맵을 제작하여 한국인들이 운집하는 퍼블릭월드로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일본풍 월드에서 모였는데, 해당 월드들이 퍼블릭에 등록할 수 없게 되면서 화본역 월드가 반사이익을 얻은 것입니다. 이에 따라 성지순례나 정모를 하러 오는 사람도 있는 듯합니다.

화본마을을

소개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개발과 발굴로 삶에 경쟁적인 상품화 속에서 우리 고장이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한없는 노력이 우리 지역민의 과제가 됩니다.

​이 모든 사업을 위하여 우리 위원회는 열성을 다해 노력과 봉사로 차근차근 살기 좋은 삶의 고장을 창출하는데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넉넉한 옛고장 모습을 간직한

삼국유사 화본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