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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옛고장 화본마을

소개
위에서 내려다본 화본마을의 모습이며 중앙을 기준으로 위쪽에 '엄마아빠 어렸을 적에 체험장'이 있고 우측에 '화본역 관사'가 있으며 좌측에 '화본역'과 '화본역 급수탑'이 있음

화본마을

​화본마을은 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화본리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이 곳에는 전국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인 화본역이 있으며 화본역은 화본리에 위치한 중앙선의 역입니다. 한국철도공사 선정 준철도기념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현재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되고 있어 서울과 부산을 오고 갈 수 있습니다.

화본마을의 벽화로 버스정류장 옆의 나무의자에 모자를 쓰고 꽃한송이가 심겨진 화분을 들고서 앉아있는 있는 남자를 그린 모습

벽화마을

군위는 삼국유사의 고장이라고 불립니다. 일연스님이 이곳에서 삼국유사를 집필하셨기 때문인데요. 화본마을에는 삼국유사의 내용을 담은 벽화가 마을 곳곳에 그려져 있습니다. 마을을 둘러보시며 일연스님을 만나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검정색 옛날 교복을 입고 옛날교실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

옛날교실체험 사진

화본마을엔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1970년대 마을을 재현해 놓은 문화공간인 ‘엄마아빠 어렸을 적에’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공간으로 지금도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한국농어촌 공사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인 <웰촌>에서 2018년 12월 추천여행지로 선정된 저희 삼국유사 화본마을에 초대합니다.

화본마을을

소개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개발과 발굴로 삶에 경쟁적인 상품화 속에서 우리 고장이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한없는 노력이 우리 지역민의 과제가 됩니다.

​이 모든 사업을 위하여 우리 위원회는 열성을 다해 노력과 봉사로 차근차근 살기 좋은 삶의 고장을 창출하는데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넉넉한 옛고장 모습을 간직한

삼국유사 화본마을